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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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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획

3년 만에 열린 체육대회, 기획자들을 찾아서

지난 6일, 우리 대학 운동장에서 교직원과 재학생들이 자리한 가운데 체육대회가 열렸다. 체육대회를 즐기기 위해 각 학과마다 포부를 담은 현수막을 내걸었고, 학과별 단합과 다른 학과와의 교류를...

3년 만의 천보축전 … 오랜만에 캠퍼스에 생기

‘천보축전’이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캠퍼스 일원에서 열렸다.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한 축제를 즐기려는 학우들의 발길로 오랜만에 학교가 북적였다. 5일 오전...

대학가 원룸촌은 ‘화재 사각지대’ … 우리 대학은 안전한가

대학 주변으로 원룸 건물이 즐비해 있는 이른바 ‘대학가 원룸촌’. 하지만 상시 노출된 화재 위험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화재 사각지대에 놓인 원룸촌과...

[현장] 토론회 채운 삼육인 목소리 ··· 방청객 & SNS 질문

제63대 총학생회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지난 15일 다니엘관 207호에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삼육대신문>이 준비한 순서를 마치고 방청객 질문과 SNS 질문이 이어졌다. SNS를 통해 실시간 중계에...

[지상 중계] 63대 총학생회장 임채진 후보 초청 토론회

제63대 총학생회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지난 15일 교내 다니엘관 207호에서 개최됐다. 단독 후보로 출마한 임채진 학우(이하 임 후보)는 “학생복지를 실현해 변화에 앞장서는 리더가 되겠다”고 포부를...

14개 공약 내건 임채진 후보, 유권자 마음 잡을까?

제63대 총학생회장 선거에 임채진 학우(경영,19)가 단독 후보로 출마했다. 임채진 후보는 이번 선거에 ▲총학생회칙 전면개정안 발의 ▲총학생회 사업 총보고서 출판 ▲기숙사 통행금지 시간 축소 ▲총학생회 홈페이지...

장애학생지원센터 김연진 과장 “시설 보수 및 지원을 위한 예산 확대 절실해”

최근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의 시위가 지속되면서 사회적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이동권은 생존권’이라는 주장과 함께 대중교통 내 장애인 기반 시설 마련과 관련...

제62대 총학생회장 재선거, 후보자의 이야기를 듣다

지난 12월 우리 대학은 제62대 총학생회장 선거가 부결된 이후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를 소집한 바 있다. 하지만, 올 3월 총학생회장 재선거 결정에 따라 지난 10일 총학생회장...

“학교 발전과 변화 원한다면 투표에 참여하라”…낮은 투표율과 관심 부족으로 학생 자치 근간 흔들려

삼육대학교 제62대 총학생회장 선거에 남수진 후보(신학,17)가 단독 출마했다. 이번 선거는 지난해 실시한 선거가 투표율 미달로 부결되면서 치르는 재선거다. 당시 학생처의 계속된 투표 독려에도 불구하고...

[현장]아트앤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 출품자들과 함께 …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시작’ 의미 담아 주제로

아트앤디자인인학과는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2021학년도 졸업전시회를 개최했다.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아 스타트건(START GUN)이라는 주제로 마련한 이번 전시회에는 84명의 졸업예정자가 참여했다. <삼육대신문>이 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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